1:19
“알다”는 부부의 잠자리를 뜻하는 문맥으로 옮겼습니다.
기억하심은 원문 표현으로 남기고 하나님이 잊었던 원인을 만들지 않습니다.
Open Scriptures Hebrew Bible · WLC 마소라 본문·형태 정보 · 1Sam.1.19 ↗NET Bible · 번역자 문법·본문비평 메모 · 1 Samuel 1:19 footnotes ↗그림은 이해를 돕기 위한 시각적 재구성입니다.

사무엘상 1:19–28 · 이야기 장면
엘가나의 가족은 라마로 돌아가고, 본문은 여호와께서 한나를 기억하셨다고 말합니다. 한나는 아들을 낳아 사무엘이라 이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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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그들은 아침 일찍 일어나 여호와 앞에 경배하고, 라마에 있는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 엘가나는 아내 한나와 잠자리를 함께했고, 여호와께서는 한나를 기억하셨다.
때가 흐르는 동안 한나는 임신하여 아들을 낳았다. 한나는 “내가 여호와께 청해서 받은 아이”라고 말하며, 그의 이름을 사무엘이라고 지었다.
엘가나는 온 집안 식구와 함께 올라가 여호와께 해마다 드리는 제사를 드리고 자신의 서원을 이행하려 했다.
그러나 한나는 올라가지 않았다. 남편에게 이렇게 말했기 때문이다. “아이가 젖을 뗄 때까지 기다리겠어요. 그 뒤에 아이를 데려가 여호와 앞에 서게 하겠어요. 아이는 그곳에 평생 머물 거예요.”
남편 엘가나가 말했다. “당신이 좋다고 생각하는 대로 하시오. 아이가 젖을 뗄 때까지 여기 머무르시오. 다만 여호와께서 하신 말씀을 이루어 주시기를 바라오.” 한나는 집에 머물며 아이가 젖을 뗄 때까지 젖을 먹였다.
아이가 젖을 떼자 한나는 수소 세 마리, 곡식 가루 한 에바, 포도주가 담긴 용기 하나를 가지고 아이를 데리고 올라갔다. 아이를 실로에 있는 여호와의 집으로 데려갔다. 아이는 아직 어렸다.
그들은 수소를 잡은 다음 아이를 엘리에게 데려갔다.
한나가 말했다. “어르신, 어르신의 생명을 두고 맹세합니다. 저는 전에 여기서 어르신 곁에 서서 여호와께 기도하던 여자입니다.
바로 이 아이를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여호와께서는 제가 그분께 청한 것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 아이를 여호와께 맡겨 드립니다. 아이가 사는 모든 날 동안 그는 여호와께 드려진 사람입니다.” 그곳에서 여호와께 경배했다.
다음 메모는 본문과 구분한 설명입니다.
“알다”는 부부의 잠자리를 뜻하는 문맥으로 옮겼습니다.
기억하심은 원문 표현으로 남기고 하나님이 잊었던 원인을 만들지 않습니다.
Open Scriptures Hebrew Bible · WLC 마소라 본문·형태 정보 · 1Sam.1.19 ↗NET Bible · 번역자 문법·본문비평 메모 · 1 Samuel 1:19 footnotes ↗한나의 청함과 사무엘의 이름을 연결하는 발화를 보존했습니다.
사무엘이라는 이름의 엄밀한 어원을 정의하지 않습니다.
Open Scriptures Hebrew Bible · WLC 마소라 본문·형태 정보 · 1Sam.1.20 ↗NET Bible · 번역자 문법·본문비평 메모 · 1 Samuel 1:20 footnotes ↗“자신의 서원”을 보존했습니다.
한나의 서원에 동의한 것인지 별도의 서원인지는 정하지 않습니다.
Open Scriptures Hebrew Bible · WLC 마소라 본문·형태 정보 · 1Sam.1.21 ↗NET Bible · 번역자 문법·본문비평 메모 · 1 Samuel 1:21 footnotes ↗“영원히”는 아이의 전 생애 문맥에서 “평생”으로 읽었습니다.
젖을 떼는 나이는 제시하지 않습니다.
Open Scriptures Hebrew Bible · WLC 마소라 본문·형태 정보 · 1Sam.1.22 ↗NET Bible · 번역자 문법·본문비평 메모 · 1 Samuel 1:22 footnotes ↗MT의 “그의 말씀”을 “여호와께서 하신 말씀”으로 옮겼습니다.
다른 전승은 한나의 말을 가리킵니다. 특정 약속의 내용은 정하지 않습니다.
Open Scriptures Hebrew Bible · WLC 마소라 본문·형태 정보 · 1Sam.1.23 ↗NET Bible · 번역자 문법·본문비평 메모 · 1 Samuel 1:23 footnotes ↗MT의 수소 세 마리를 보존했습니다.
다른 전승은 세 살 된 수소 한 마리를 전합니다. 25절의 단수 수소와 합쳐 숫자를 바꾸지 않습니다. 포도주 용기의 재질은 단정하지 않습니다. 에바는 곡식 가루의 양을 재는 단위이며 현대 용량으로 환산하지 않습니다.
Open Scriptures Hebrew Bible · WLC 마소라 본문·형태 정보 · 1Sam.1.24 ↗NET Bible · 번역자 문법·본문비평 메모 · 1 Samuel 1:24 footnotes ↗생명을 두고 하는 맹세의 강조를 “어르신의 생명을 두고 맹세합니다”로 전달했습니다.
원문에는 어르신을 부르는 말이 반복됩니다. 말투를 위해 반복 호칭만 줄였습니다.
Open Scriptures Hebrew Bible · WLC 마소라 본문·형태 정보 · 1Sam.1.26 ↗“청하다/맡겨 드리다/드려진”의 연결을 살렸습니다. 마지막 경배의 주어는 비워 두었습니다.
남성 단수 동사의 주어를 사무엘로 보는 독법 등이 있으나 이름은 적혀 있지 않습니다.
Open Scriptures Hebrew Bible · WLC 마소라 본문·형태 정보 · 1Sam.1.28 ↗NET Bible · 번역자 문법·본문비평 메모 · 1 Samuel 1:28 footnotes ↗성경책에서 이 범위를 찾아 읽어 보세요. 아래는 실제 확인한 원문과 비교 자료입니다. 이 사이트에 현대 한국어 출판 번역 전문을 저장하지 않습니다.
히브리어 마소라 본문과 문맥을 기준으로 작성하고, 형태 정보·번역자 메모·비교 본문을 대조했습니다. 현대 한국어 번역본을 바꾸어 쓰지 않았습니다. Sol의 절별 검토를 거친 Pilot이며 외부 전문 검토와 사용자 문체 승인은 별도입니다.
엘가나의 가족은 라마로 돌아가고, 본문은 여호와께서 한나를 기억하셨다고 말합니다. 한나는 아들을 낳아 사무엘이라 이름합니다.
한나는 아이가 젖을 뗀 뒤 그를 실로로 데리고 가 엘리에게 맡기고, 자신이 한 서원과 청원을 기억하며 여호와께 드렸다고 말합니다.

가족은 아침에 예배한 뒤 라마의 집으로 돌아갑니다. 본문은 여호와께서 한나를 기억하셨고, 한나가 아들을 낳았다고 기록합니다.
한나는 그 이름을 자신이 여호와께 구했다는 말과 연결합니다. 이름의 어원과 모든 의미를 이 설명에 더하지 않습니다.
본문에서 확인 · 사무엘상 1:19–20 ↗

엘가나의 집은 해마다 제사를 드리러 올라가지만, 한나는 아이가 젖을 뗄 때까지 가지 않겠다고 말합니다.
엘가나는 한나의 선택을 받아들이며 여호와께서 말씀을 이루시기를 빕니다.
본문에서 확인 · 사무엘상 1:21–23 ↗

젖을 뗀 뒤 한나는 제물과 함께 아이를 실로의 여호와의 집으로 데려가 엘리에게 보입니다.
한나는 자신이 기도했던 사람임을 말하고, 받은 아이를 여호와께 드린다고 고백합니다. 본문은 그곳에서 예배했다고 전합니다.
본문에서 확인 · 사무엘상 1:24–28 ↗
한나는 1:11에서 아들을 주시면 그를 평생 여호와께 드리겠다고 서원했습니다. 아이가 젖을 뗀 뒤 실로에 데려간 것은 그 서원과 연결됩니다.
본문은 한나가 받은 아이를 여호와께 드렸다고 말합니다. 이후 돌봄의 세부를 이 단락만으로 추측하지 않습니다.
본문에서 확인 · 사무엘상 1:11–28 ↗
한나가 기도한 아이를 여호와께 드린다고 말하는 이 범위는 출생과 봉헌의 관계를 분명히 합니다.
본문에서 확인 · 사무엘상 1:27–28 ↗
함께 읽기
장면 전체와 함께 읽기 · 사무엘상 1:19–28 ↗
앞 문맥 · 한나는 아들을 구하며 서원했습니다.
현재 장면의 시작 · 한나는 사무엘을 낳고 젖을 뗄 때까지 기다립니다.
현재 장면의 진행 · 실로에서 제물과 함께 아이를 엘리에게 데려갑니다.
이 구절의 역할 · 27–28절은 청원과 봉헌을 연결합니다.
다음 문맥 · 2장은 한나의 기도와 사무엘의 섬김으로 이어집니다.
사무엘을 낳고 서원을 따라 봉헌하는 어머니
본문이 말하지 않는 감정과 기간을 덧붙이지 않습니다.기도로 구한 뒤 여호와께 드려지는 아이
정확한 나이는 본문에 없습니다.한나가 아이를 젖 뗄 때까지 머무르겠다고 하자 그렇게 하라고 말하는 사무엘의 아버지입니다.
이 본문에서 맡은 역할을 설명합니다. 외모와 기록되지 않은 속마음은 확정하지 않습니다.별도 초상을 재구성하지 않은 인물실로에서 한나가 데려온 아이와 그가 드린 기도에 관한 말을 듣는 제사장입니다.
이 본문에서 맡은 역할을 설명합니다. 외모와 기록되지 않은 속마음은 확정하지 않습니다.라마는 가족이 돌아간 집의 장소로, 실로는 봉헌이 이루어진 예배의 장소로 언급됩니다.
라마의 집과 실로의 봉헌을 구분합니다. 라마 식별과 가족의 길은 핀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본문 속 장소 · 라마 / 실로
북쪽이 위입니다. 지형·해안·수계는 위치 관계를 위한 간략한 재구성이며 당시의 정확한 해안선이나 국경을 나타내지 않습니다.
옅은 영역은 지역 관계를 보여주는 편집 표시입니다. 측정된 불확실성 반경이나 지파·왕국의 경계가 아닙니다. 검증한 식별이 없는 지명은 글로 남기며, 여러 장소 사이에 이동 경로선을 그리지 않습니다.
지중해는 서쪽, 중앙 산지는 요단강 서쪽, 길르앗과 암몬은 동쪽입니다. 갈릴리 바다는 사해보다 북쪽에 있습니다.
성읍 식별 앵커: OpenBible.info, CC BY 4.0. 해안·수계·지역 표현은 Visual Bible의 간략한 재구성입니다.
본문의 장소 설명과 지리적 식별의 확실성은 지도 안내처럼 구분하여 읽습니다.
본문에서 확인 · 사무엘상 1:19–24 ↗
앞 단락의 기도와 서원이 이 단락의 출생·봉헌을 이해하게 합니다. 다음에는 한나의 노래가 나옵니다.
해설과 함께 읽을 본문 · 사무엘상 1:19–20 ↗
해설과 함께 읽을 본문 · 사무엘상 1:21–23 ↗
해설과 함께 읽을 본문 · 사무엘상 1:24–28 ↗
제물의 양과 성소 절차가 언급되지만, 모든 의례와 건축 세부는 이 본문에서 확정하지 않습니다.
본문은 해마다 드리는 제사, 젖을 뗄 때까지의 기다림, 실로로 가져간 제물을 말합니다. 사무엘의 정확한 나이와 봉헌 뒤 일상의 돌봄 방식은 기록하지 않으므로 수치나 관습을 덧붙이지 않습니다.
해설과 함께 읽을 본문 · 사무엘상 1:19–20 ↗
해설과 함께 읽을 본문 · 사무엘상 1:21–23 ↗
해설과 함께 읽을 본문 · 사무엘상 1:24–28 ↗
사무엘은 아직 어린아이로 소개되며, 그의 출생과 봉헌이 앞으로의 이야기 기반이 됩니다.
첫 단락의 청원과 서원이 출생과 봉헌으로 이어집니다. 이 연결은 다음의 한나 노래와 어린 사무엘의 섬김을 이해하는 출발점이 됩니다.
문학적으로 읽으면 · 사무엘상 1:19–28 ↗
청원·기억·출생·봉헌이 순서대로 이어져 첫 단락의 기도와 응답을 연결합니다.
“구하다”, “주다”, “드리다”의 말이 한나의 설명 속에서 이어집니다. 이 반복은 아이를 소유물처럼 다루기보다 받은 아이를 여호와께 맡기는 고백을 강조합니다.
본문을 관찰하면 · 사무엘상 1:19–28 ↗
한나의 노래는 이후 왕권 언어를 포함하지만, 이 장면은 먼저 출생과 봉헌을 기록합니다.
1장의 청원과 봉헌은 바로 이어지는 2장의 노래와 사무엘의 성장으로 넘어갑니다. 더 먼 정경 연결은 이 가까운 이야기 순서를 지운 채 곧바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성경 전체와 함께 읽기 · 사무엘상 1:19–28 ↗
본문은 여호와께서 한나를 기억하셨고 사무엘이 태어났다고 말합니다.
본문에서 확인 · 사무엘상 1:19–20 ↗
한계 · 본문이 말한 범위를 넘겨 동기나 결과를 정하지 않습니다.한나는 아이가 젖을 뗄 때까지 기다린 뒤 실로로 데려가겠다고 말합니다.
본문에서 확인 · 사무엘상 1:21–23 ↗
한계 · 본문이 말한 범위를 넘겨 동기나 결과를 정하지 않습니다.한나는 사무엘을 여호와께 드렸다고 말합니다.
본문에서 확인 · 사무엘상 1:24–28 ↗
한계 · 본문이 말한 범위를 넘겨 동기나 결과를 정하지 않습니다.사무엘은 아직 어린아이로 소개되며, 그의 출생과 봉헌이 앞으로의 이야기 기반이 됩니다. 첫 단락의 청원과 서원이 출생과 봉헌으로 이어집니다. 이 연결은 다음의 한나 노래와 어린 사무엘의 섬김을 이해하는 출발점이 됩니다.
문학적으로 읽으면 · 사무엘상 1:19–28 ↗
한계 · 본문의 배열과 반복을 설명하며 저자의 숨은 심리를 확정하지 않습니다.청원·기억·출생·봉헌이 순서대로 이어져 첫 단락의 기도와 응답을 연결합니다. “구하다”, “주다”, “드리다”의 말이 한나의 설명 속에서 이어집니다. 이 반복은 아이를 소유물처럼 다루기보다 받은 아이를 여호와께 맡기는 고백을 강조합니다.
본문을 관찰하면 · 사무엘상 1:19–28 ↗
한계 · 표현과 배열에 관한 관찰이며 모든 효과를 하나의 의도로 단정하지 않습니다.한나의 노래는 이후 왕권 언어를 포함하지만, 이 장면은 먼저 출생과 봉헌을 기록합니다. 1장의 청원과 봉헌은 바로 이어지는 2장의 노래와 사무엘의 성장으로 넘어갑니다. 더 먼 정경 연결은 이 가까운 이야기 순서를 지운 채 곧바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성경 전체와 함께 읽기 · 사무엘상 1:19–28 ↗
한계 · 가까운 문맥을 우선하며 후대 성취와 교리를 본문 직접 진술로 바꾸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