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는 나단을 다윗에게 보내고, 나단은 가난한 사람의 어린 암양을 빼앗은 부자의 비유로 다윗을 드러냅니다. 다윗은 죄를 고백하고 용서를 듣지만, 말씀은 죄의 결과와 집 안의 칼을 함께 말합니다.
밧세바가 낳은 아이는 병들어 죽고, 다윗은 금식하며 간구하다가 죽음 뒤 예배합니다. 그 후 밧세바에게 솔로몬이 태어나고, 랍바 전쟁의 결말도 기록됩니다. 회개와 용서는 피해·고통·폭력을 삭제하지 않습니다.
이야기 문맥 111장은 다윗의 행동을 악하다고 평가하며 끝나고, 12장은 나단이 그 왕을 찾아오는 데서 시작합니다. 앞 장의 은폐가 다음 장의 말씀 앞에 놓입니다.
이야기 문맥 2현재 본문은 나단의 비유와 죄의 지목, 다윗의 고백, 아이를 위한 간구, 뒤이은 솔로몬의 출생과 랍바의 결말을 차례로 기록합니다. 이 사건들을 하나의 감정 장면으로 섞지 않습니다.
이야기 문맥 3다음 13장에서는 다윗의 집 안에서 다말·암논·압살롬의 폭력과 갈등이 이어집니다. 12장의 용서 선언은 그 후속 상처를 지우는 결론으로 놓이지 않습니다.
해설과 함께 읽을 본문 · 사무엘하 12:1–12 ↗
해설과 함께 읽을 본문 · 사무엘하 12:26–31 ↗
비유의 배상 언어, 왕의 책망, 아이의 죽음, 랍바 점령은 각각 본문의 문맥에 있습니다. 이 단락은 현대의 질병 원인이나 전쟁 정책을 위한 일반 규칙을 주지 않습니다.
12:31의 WEB·NIV·ESV는 강제 노동을 택하고, KJV의 표현과 Keil & Delitzsch·Cambridge의 주석에는 처벌 읽기가 나타납니다. 사무엘하의 “두다”, 역대상 20:3의 다른 동사, 도구와 벽돌가마 표현을 어떻게 읽는지에 차이가 있습니다.
고대 주석의 처벌 해석을 오늘의 폭력 정당화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노동 읽기로 폭력성을 지우지도 않으며, 주민들의 처리 방식과 범위는 자료가 허용하는 것 이상으로 확정하지 않습니다.
해설과 함께 읽을 본문 · 사무엘하 12:1–12 ↗
해설과 함께 읽을 본문 · 사무엘하 12:15–23 ↗
해설과 함께 읽을 본문 · 사무엘하 12:26–31 ↗
본문을 관찰하면 · 사무엘하 12:31 히브리어 본문 · 12:31; 표시된 마소라 본문 ↗
본문을 관찰하면 · 역대상 20:3 히브리어 본문 · 20:3; 표시된 마소라 본문 ↗
본문을 관찰하면 · 사무엘하 12:31 영어 번역 대조 · 12:31 NIV, ESV, KJV; NASB 1995와 현행판 ↗
검토 중인 가능성 · Keil & Delitzsch 사무엘하 12장 주석 · 12:31; וישם / וישר 교정 제안과 벽돌가마 어구 ↗
검토 중인 가능성 · Cambridge 사무엘하 12장 주석 · 12:31 주석; saws, brick-kiln, Kethib/Qere ↗
본문을 관찰하면 · Brenton: 사무엘하 12장 · 12:31; 칠십인역의 영어 번역 ↗
본문을 관찰하면 · Brenton: 역대상 20장 · 20:3; 칠십인역의 영어 번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