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암나귀를 찾는 길

사울은 기스의 아들로, 본문은 그가 다른 사람보다 키가 큰 인물이라고 소개한 뒤 사울과 종이 기스의 암나귀를 찾으려고 에브라임 산지와 여러 지역을 지나지만 찾지 못합니다. 사울은 아버지가 암나귀보다 자신들을 걱정할까 염려합니다.
종은 그 성에 하나님의 사람이 있으니 찾아가 길을 물어보자고 제안합니다. 두 사람은 선물을 준비해 성으로 올라가고, 이야기 속 옛 표현으로 선지자를 선견자라고 부르던 때였다는 설명도 나옵니다.
본문에서 확인 · 사무엘상 9:1–14 ↗

